

"리퍼비시"와 "중고"는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유통 경로, 품질 관리, 보증 체계가 전혀 다릅니다. TTM은 제조사·공식 리퍼러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소싱 업체를 통해 유입된 제품만 취급하며, 사설 중고 제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.
| 항목 | 리퍼비시 (TTM) | 중고 | 신상품 |
|---|---|---|---|
| 정의 | 판매 후 반품·회수되어 전문 검수·정비를 거친 재판매 상품 | 개인 간 거래 또는 사설 업체 유통 중고 제품 | 제조사에서 출고된 신상품 |
| 유통 경로 | 단순 변심 반품 / 렌탈 회수 / 매장 전시·재고 / 해외 반품 제도 | 개인 거래 / 중고나라·당근마켓 / 사설 중고 업체 | 제조사 공식 유통망 |
| 검수 · 정비 | TTM 전문가 외관·파츠별 작동·성능 테스트 후 TTM 리퍼브 인증 | 일반적으로 없음 (업체별 상이) | 제조사 QC |
| 보증 기간 | TV 1년+2년 유상 / 스마트폰 6~12개월 / 노트북·가전 30~90일 | 대부분 없음 또는 매우 짧음 | 제조사 정품 보증 (보통 1~2년) |
| 가격 | 신상품 대비 합리적 | 천차만별, 품질 편차 큼 | 정가 |
| 외관 등급 표기 | 카테고리별 S / A / B / C 등급 명시 + 실물 사진 | 판매자 주관 | 해당 없음 |
"중고 노트북"은 보통 개인 거래(중고나라·당근마켓)나 사설 중고 업체에서 유통되어 검수·보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같은 사양이라도 배터리 상태, 잔여 수명, 부품 교체 이력을 사기 전에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
반면 TTM의 리퍼 노트북은 단순 변심 반품·렌탈 회수·전시품을 전문가가 외관·성능·배터리까지 검수한 뒤 등급(S·A·B)을 명시하고 30~90일 무상보증을 제공합니다. 즉, 중고 노트북의 가격 메리트는 살리고 품질 불안은 줄인 선택이 리퍼 노트북입니다.
구매 전 사양 기준이 궁금하면 노트북 사양 가이드를, 등급 차이는 등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